[Photo News] 다가오는 첫 고3 시험대.. 3월 학평
[Online Poll] 통합형 수능 어떻게 할까요

[HOT ISSUE] 
[교육정책] ‘윤석열표’ 교육정책 가늠해보면.. 외고/자사고 폐지, 고교학점제 무력화되나
[2022서울대실적] 2022서울대 등록자 톱100 고교.. 외대부고 서울과고 경기과고 대원외고 하나고 톱5
[2023고입잣대] 2022수시 지거국 9개교 의대 합격자.. 현대청운고 학성고 6명 ‘최고’ 경구고 양산고 5명 톱4

[SPECIAL] 
[2023대입] 의대 지역인재 27개교 914명 이상 ‘확대’.. ‘지방 최상위권 기회’
[2023대입] 서교연이 말하는 ‘예비 고3이 알아야 할 2023대입 기본 Q&A’
[2023학종] 간소화된 2023학종 어떻게 평가할까.. 건대 경희대 연대 중대 외대 5개교 ‘NEW학종 평가요소’ 책자 ‘주목’
[2023대입] 2023지역균형 상위15개대 5863명 모집 ‘축소’.. ‘서울대 제외 14개교 교과 선발’
[2023수시] 상위15개대 ‘비실기전형’ 예체능학과 10개교 37개 전형 541명 ‘확대’
[교육 내비게이션]  2022수능 탐구 이과 ‘첫’ 추월.. ‘2005 선택형 수능 이래 최초’

  • 제376호/2022년 03월 25일

[2023대입] 수도권 7개교 기계공학 관련학과 974명.. 수시580명 정시394명
[2023고입] 2023특목자사 대비 전략.. ‘진로 따라 접근법 달라야’
[교육 내비게이션] ‘개선 없는’ 2022 학생부 기재요령.. ‘일반고 역효과’ 블라인드 전형 그대로
[대입잣대] 상위15개대 인문계열 취업률 62.3%..성대 서강대 고대 톱3
[대입잣대] 수의학 국내1위 서울대.. QS ‘유일’
[교육 내비게이션]  서울대 대입정책 씽크탱크 ‘대입정책팀’ 신설.. 교육당국 정책 엇박자 보정하나
[새책] 9년 경력 입학사정관이 전하는 대입 현장 등

[STUDY] 
[필독서 따라잡기] 정치적 감정
[수학 논구술] 2023 수시 논술전형 수리논술 대비방안 – 개념5 ‘삼각함수’
[과학 논구술] 2023 화학 논구술 대비 – 개념 3 ‘화학 반응에서의 양적 관계’
[과학 논구술] 2023 생명과학 논구술 대비 - 개념3 ‘생식세포 분열’

[OPINION] 
[건강클리닉] 코로나와 함께 사는 세상
[입시용어 따라잡기] 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
[기자방담] 윤석열 정부 앞에 산적한 교육정책의 숙제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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