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Photo News] 속속 공개되는 2023 입시설명회 일정
[Online Poll] 윤석열 대통령 당선인이 최우선해야할 교육현안은 무엇일까요

[HOT ISSUE] 
[단독] 2022 ‘설카포지디유’ 등록 톱100.. 한국영재 99명 1위 외대부고 한성과고 톱3
2022 KAIST 등록자 한국영재 1위.. 한성과 경기북과 톱3
2022 포스텍 등록자 한성과고 1위.. 상산/세종과 공동2위
2022 지스트 등록자 전북과고 1위.. 대전동신과/인천과/충남과 공동2위
2022 DGIST 등록자 경기북과고/인천하늘고 공동1위.. 강원과/경남과/김천/부산일과 공동3위
2022 UNIST 등록자 경북과/울산과고 공동1위.. 대전대신/충남과고 공동3위

[SPECIAL]
[2022서울대등록자] 2022서울대 최종등록자 3443명.. N수생 21.9% ‘증가’
[2023수시] 지역균형 수능최저 적용 27개교 8013명 모집
[2023수시] ‘수능최저’ 논술 24개교 7534명 ‘감소’
[2023수시] 2023교대 입시 준비.. ‘합/불 잣대’ 인적성 면접 선제적 대비 ‘필수’
[2023대입] 자연계 논술 37개교 6549명 ‘확대’.. 의약학 24개교 256명 선발

  • 제377호/2022년 04월 08일

[정부지원사업] ‘자가당착’ 고교교육기여대학사업.. 새 정부 출범 이후 혼란 예고
[모의고사] [2023 3월학평] ‘고3 첫 시험대’ 입시기관 원점수 1등급컷
[2023특수대학] 해사 2022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 공개
[2023대입] 건국대 ‘상위대 최초’ 2023학종 가이드북 공개.. 합격생이 말하는 학종 대비법
[2023대입잣대] 전국 의대 취업률 94.9%, 치대95.9% 한의대94.7% 수의대91.3%
[2023대입잣대] 경영 QS 국내1위 서울대, 이어 고려대 2위
[교육 내비게이션] ‘사상 최대 경신’ 사교육비 23.4조원.. 문 정부 입시 흔들기가 자초한 ‘역대급’ 상승
[대입잣대] AI관련분야 전임교수 수 국내1위 KAIST.. 서울대 연세대 포스텍 고려대 UNIST 순
[2023영재학교] ‘첫 도입’ 영재학교 입학전형영향평가 실효성 논란.. ‘행정편의주의적 발상’
[새책] 지구는 괜찮아, 우리가 문제지곽재식 등

[STUDY] 
[필독서 따라잡기] 현대 민주주의와 정치 주체의 문제
[수학 논구술] 2023 수시 논술전형 수리논술 대비방안 – 개념6 ‘수열’
[과학 논구술] 물리 논구술 대비 -
물리학 개념정리 4 ‘운동량과 충격량/역학적에너지/열에너지’
[과학 논구술] 2023 화학 논구술 대비 – 개념 4 ‘중화 적정 및 산화 환원 반응’

[OPINION] 
[건강클리닉] 병이 되기 전에 막자(치미병)
[입시용어 따라잡기] 모의고사(모평/학평)
[기자방담] 폐지론까지 위기 자초한 교육부

Back to Top